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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산업현장 디지털 안전관리 설루션 출시

입력 2026-03-11 1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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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슈퍼세이프

[현대경제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현대경제연구원은 통합 기업 안전관리 설루션 '슈퍼세이프'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세이프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서 안전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단순 관리·감독 기능을 넘어 기업의 실제 현장 요인을 종합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현대경제연구원은 설명했다.


안전 활동 기록, 위험 전파, 현장 출입 승인 등의 작업 절차를 웹과 모바일 등 디지털로 관리할 수 있어 페이퍼리스(종이 없는) 현장을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현대그룹의 물류 자동화 계열사 현대무벡스는 지난해 7월부터 슈퍼세이프를 시범 도입해 40여곳 현장과 100여개 협력사 관리 업무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과 입증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슈퍼세이프는 기업들의 법적 의무 이행과 사고 예방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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