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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벌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모금 실적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금액은 성금(9억7천만원)과 성품(53억6천만원 상당)을 합쳐 63억3천만원으로, 당초 목표액(31억원)의 2배를 넘었다.
성품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위탁가정 아동 등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성금은 향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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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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