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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9월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교육·복지 분야 대상을 받은 데 이은 것으로, 선도적인 정책으로 미래 어르신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가입 재인증을 완료하고, 제2기 고령친화도시 5개년 종합계획(2023~2027)을 통해 63개 세부사업을 실행해왔다.
이번에 구는 고령친화 정책을 단순한 복지사업 차원을 넘어 도시의 공간과 서비스, 그리고 돌봄 체계를 함께 재설계하는 종합적인 도시 정책 전략으로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준 서초구 부구청장(오른쪽)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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