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사건, 서울청 광수단에 재배당

입력 2026-03-13 17:08: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국 법원장 간담회 만찬장 들어서는 조희대 대법원장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후 충북 제천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법원장 간담회 뒤 마련된 만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3.12 vodcast@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이영섭 기자 = 사실상 경찰의 법왜곡죄 '1호 수사'인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사건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재배당됐다.



1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전날 배당받은 해당 사건을 이날 서울청 광역수사단에 인계했다.


앞서 이병철 변호사는 지난 2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조 대법원장과 박영재 대법관(전 법원행정처장)을 법왜곡죄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법왜곡죄 시행 첫날인 전날에도 같은 내용의 고발장을 경찰에 냈다.


경찰은 일단 고발인인 이 변호사 주소지 관할에 해당하는 용인서부경찰서로 사건을 배당했지만, 사안의 중대성과 공직자 범죄인 점을 고려해 서울청에 재배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dhle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9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