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침저녁 쌀쌀, 낮에는 온화…제주는 목요일까지 비소식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절기 경칩(驚蟄)인 지난 5일 오후 경남 양산시 원동면 원동매화마을에 매화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2026.3.5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다음 주(16∼20일) 기온이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월요일인 16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3∼7도, 낮 최고기온이 10∼16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 전라권은 대체로 맑겠다.
화요일인 17일은 -3∼9도와 12∼17도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
수요일인 18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는 목요일인 19일까지 빗방울이 이어지겠다.
기압골의 발달과 위치, 이동속도 등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구역과 시점, 강수 형태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ok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