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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왕십리역에서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 시민 체험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철도 공사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18명이 참여해 지하 구조물 시공 현장을 살폈다.
시는 오는 6월 동북선 도시철도 차량기지 현장에서 2분기 시민 현장체험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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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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