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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올림픽] 슬라이딩센터, 9개 경기장 중 가장 먼저 운영 종료

입력 2024-01-24 1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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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환, 힘찬 출발

(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3일 강원 평창군 슬라이딩센터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봅슬레이 남자 모노봅(1인승) 경기에서 한국 소재환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4.1.23 yang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 2024) 썰매 종목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경기가 치러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가 9개 경기장 중 가장 먼저 운영을 종료했다.



지난 15일 공식 훈련에 이어 20일 경기를 시작한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 일정이 23일 종료되면서 강원 2024 조직위는 전 인력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것으로 경기장 운영을 마감했다.


강원 2024 조직위 최종구 대표위원장은 폭설과 한파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해 이를 차질 없이 실행한 평창군과 관계기관 지원자, 경기전문요원, 자원봉사자 등 150명에게 감사의 뜻을 건넸다.


이탈리아는 이번 대회 루지에 걸린 금메달 5개 중 4개를 휩쓸었다.


차세대 간판 소재환을 앞세운 우리나라는 봅슬레이에 걸린 금메달 2개 중 남자 모노봅(1인승)을 제패했다. 우리나라 선수가 동계 청소년올림픽 썰매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스켈레톤에서는 독일과 라트비아가 금메달 1개씩 수확했다. 소재환의 동료 신연수는 남자 스켈레톤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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