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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올림픽] 컬링 이채원-이지훈, 준준결승 진출 실패…체코에 석패

입력 2024-01-31 14: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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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구상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1일 강릉컬링장에서 열린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이지훈(가운데)과 이채원이 작전을 상의하고 있다. 2024.1.31 yoo21@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컬링 믹스 더블 이채원(세현고)-이지훈(서울체고) 조가 아쉽게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채원-이지훈 조는 31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 2024) 컬링 믹스 더블 예선 A조 체코와 경기에서 5-7로 패했다.


한국은 3-6으로 뒤진 7엔드에서 2득점 하면서 한 점 차로 추격했으나 마지막 8엔드에서 역전에 실패하며 무릎을 꿇었다.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한국은 2승 3패로 A조 5위를 기록, 각 조 2위까지 진출하는 준준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신중한 이채원의 투구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1일 강릉컬링장에서 열린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이채원이 투구하고 있다. 2024.1.31 yoo21@yna.co.kr


A조 1위는 영국(4승 1패), 2위는 체코(4승 1패)가 차지했고 캐나다(3승 2패), 헝가리(2승 3패)가 뒤를 이었다.


한국 컬링은 혼성에 이어 믹스 더블에서도 메달 획득에 실패해 빈손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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