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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전국 운동부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2일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U12&11 유소년 축구 11개 팀 220여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4∼18일에는 유소년 야구 10개 팀 200여명이 미산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복싱 7개 팀의 전지훈련도 보령시복싱체육관으로 유치했다.
보령은 전국 어디서든 접근하기 쉽고 다양한 관광명소와 풍부한 먹거리, 여유로운 숙박시설 등 전지훈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김동일 시장은 "동계 전지훈련뿐만 아니라 4계절 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면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지훈련단이 불편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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