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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며 오는 13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우리나라 빙상을 대표하는 김민선·정재원 선수의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민선·정재원 선수는 빙상 꿈나무들에게 국가대표 경험과 스케이팅 비법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격려할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선수들과 사인회 및 기념 촬영도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는 빙상 꿈나무와 학부모 등 120명을 모집해 진행한다.
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사이트(https://event-us.kr/occevent/event/80927)에서 하면 된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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