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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사구로 한 타석 만에 교체…홈런 기록은 다음 경기로

입력 2024-04-17 18: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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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통산 467호 홈런, KBO리그 최다 홈런 타이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 말 2사 SSG 최정이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4.4.16 soonseok02@yna.co.kr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홈런에 단 1개만을 남겨놓은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37)이 한 타석 만에 교체됐다.



최정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0-2로 뒤진 1회말 첫 타석에서 KIA 선발 윌리엄 크로우가 던진 공에 맞고 쓰러졌다.


한참 동안 통증을 호소한 최정은 1루로 걸어 나갔지만 곧바로 대주자 박지환과 교체됐다.


최정은 16일 KIA전에서 개인 통산 467호 홈런을 터뜨리며 이승엽 현 두산 베어스 감독이 보유한 KBO 개인 통산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신기록 도전에 나섰지만 아쉽게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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