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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프로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는 2023-2024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염윤아와 계약 기간 2년, 연봉 1억2천만원 조건에 재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염윤아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5경기에 나와 6.8점 4.1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염윤아는 구단을 통해 "변함없는 팬들의 응원과 구단의 믿음에 보답하도록 스스로 더욱 단련하겠다"며 "선수단 결속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서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KB는 "염윤아가 다음 시즌에도 주장을 맡아 선수단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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