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재원·오수민,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입력 2024-04-19 16:38: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수민, 이영국 전북골프협회장, 이재원.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재원(한국체대)과 오수민(신성고)이 제2회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이재원은 19일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2위 최준희(한국체대)와는 3타 차이다.


여자부에서는 오수민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을 4타 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는 전북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2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