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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희대와 한국체대가 2024 대학핸드볼 통합리그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경희대는 21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풀리그 조선대와 경기에서 38-31로 이겼다.
6전 전승을 거둔 경희대는 2위 강원대(4승 1무 1패)를 제치고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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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부에서는 한국체대가 위덕대를 28-24로 제압해 2승으로 우승했다.
남녀부 최우수선수에는 변서준(경희대)과 연지현(한국체대)이 선정됐다.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룬 대학 2부에서는 남자부 한국외대, 여자부 경희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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