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즈 아들 찰리, US오픈 골프 예선서 81타 치고 탈락

입력 2024-04-26 07:35: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찰리 우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오픈 골프 대회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2009년생인 찰리 우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열린 US오픈 골프대회 지역 예선에서 9오버파 81타를 쳤다.


이 지역 예선에는 74명이 출전해 상위 5명에게 최종 예선에 나갈 자격을 준다.


US오픈 예선에 처음 도전한 찰리는 84명 중 61위로 탈락했다. 찰리는 이날 버디 1개를 잡았으나 보기 4개, 더블보기 3개를 적어냈다.


찰리는 올해 2월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차 예선에 출전했으나 16오버파를 기록해 역시 탈락한 바 있다.


올해 US오픈 골프대회는 6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열린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