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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시내 야간 명소를 함께 달리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7979 서울 러닝크루'를 10월까지 운영합니다.
광화문광장, 여의도공원, 반포한강공원 3개 권역 총 12개 코스 중 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달릴 수 있는데요.
요즘 날씨도 좋은데 퇴근 후 시간을 그냥 보내긴 아쉬워 직접 참가해봤습니다.

임동근 기자 서자빈 인턴기자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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