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동민(오리온)-유승준(양구중)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김천국제주니어대회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김동민-유승준 조는 11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복식 결승에서 도겸(안동고)-황주찬(서인천고) 조를 2-0(6-4 6-2)으로 제압했다.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정의수-류은진(이상 중앙여고) 조가 우승했다. 결승 상대인 주희원(LYK TA)-아리마 리토(일본) 조가 주희원의 다리 근육 통증으로 기권했다.
12일 열리는 남녀 단식 결승은 남자부 김진영(울산공고)-니컬러스 청(홍콩), 여자부 황지원(중앙여중)-최서윤(통진고)의 대결로 진행된다.
emailid@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