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백다연,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단복식 2관왕

입력 2024-05-13 10:19: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관왕 오른 백다연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백다연(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모나스티르(총상금 1만5천 달러) 여자 대회에서 단복식 2관왕에 올랐다.



백다연은 12일(현지시간)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카타리나 쿠즈모바(슬로바키아)를 2-0(6-3 6-0)으로 물리쳤다.


백다연은 마리아 곤살레스(콜롬비아)와 짝을 이뤄 출전한 복식 결승에서도 아라카와 나쓰호(일본)-장잉(중국) 조를 2-0(6-4 6-4)으로 제압해 2관왕에 올랐다.


2022년 영월 대회와 지난해 삿포로, 영월 대회에서 우승한 백다연은 ITF 대회 단식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복식에서 우승한 것도 이번이 4번째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6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