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리거-유소년 연중 일대일 멘토링…K리그 드림어시스트 5기 시작

입력 2024-05-14 12:16: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리그 드림어시스트 온라인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원희 대표 멘토(왼쪽)와 강성주 해설위원이 지난달 31일 온라인 K리그 드림어시스트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1.9.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가 축구 꿈나무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 'K리그 드림어시스트'를 한다.



프로연맹은 오는 18∼19일 충남 서산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K리그 드림어시스트 5기 발대식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전·현직 K리그, WK리그 선수들이 멘토, 유소년 선수가 멘티가 돼 약 7개월 동안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20년 시작됐다.


매달 최소 1회 이상 진행되는 1대1 멘토링을 통해 선수 맞춤형 코칭을 하는 게 골자다.


재단은 포지션, 거주 지역 등을 고려해 멘토-멘티를 짝지워 자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 4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드림어시스트 5기는 4기에 참여한 멘티 13명에 지난달 공개 오디션을 통해 13명을 추가로 선발해, 총 26명의 유소년이 참가한다.


1∼5기를 모두 참여한 멘토는 조원희, 이윤표(인천) 등 8명이다.


5기에 참여하는 현역 멘토는 김정미(인천현대제철), 강가애(세종스포츠토토)다.


프로연맹과 HD현대오일뱅크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아디다스코리아가 축구용품을 후원한다.


soru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