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하성, MLB 콜로라도전서 세 경기만에 안타

입력 2024-05-15 13:25: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5일 콜로라도전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김하성

[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세 경기만에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때렸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8로 약간 올랐다.


안타를 치긴 했지만, 두 번의 득점 찬스에서 침묵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회 2사 1, 3루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힘없는 3루수 앞 내야 안타로 1루를 밟았다.


7회 1사 1, 3루에서도 김하성은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고, 9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했다.


샌디에이고는 3-6으로 졌다.


cany99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3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