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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한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과 2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LG 구단은 3일 "2026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양우진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라며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2라운드에 뽑힌 인천고 투수 박준성은 1억5천만원을 받고 입단한다.
부산고 투수 우명현은 9천만원,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은 8천만원, 부산고 포수 강민기는 7천만원에 사인했다.
◇ 프로야구 LG 트윈스 2026년 신인 계약금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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