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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취소…와일드카드 결정전 6일 시작(종합)

입력 2025-10-03 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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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우천 취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3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경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창원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다.



이 두 경기는 4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5일 시작할 예정이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도 6일로 하루 미뤄졌다.


또 정규시즌 종료일이 3일에서 4일로 미뤄지면서 포스트시즌 일정도 전체적으로 하루씩 늦어진다.


나란히 5전 3승제인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시작일은 각각 9일과 17일로 변경됐다.


한국시리즈(7전 4승제)는 25일 시작해 7차전까지 가면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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