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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2025 슈퍼컵 오픈 바둑에서 김정현 꺾고 우승

입력 2025-10-07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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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9단이 2025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변상일 9단이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변상일은 7일 인천 파라다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슈퍼컵 오픈 결승에서 김정현 9단에게 167수 만에 불계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134명과 아마추어 43명 등 177명이 참가했다.


변상일은 우승 상금 2천만원, 김정현은 1천만원을 받았다.


함께 열린 레전드 매치에서는 '팀 이창호'(이창호·서봉수·최정 9단)가 '팀 조훈현'(조훈현·유창혁·김은지 9단)을 2-1로 물리쳤다.


'팀 이창호'는 1국에서 이창호 9단이 조훈현 9단을 꺾었으나 2국에서 서봉수 9단이 유창혁 9단에게 패했다.


마지막 3국에서 '팀 이창호'의 최정 9단이 '팀 조훈현'의 김은지 9단에게 승리해 팀 우승을 이끌었다.


'팀 이창호'는 상금 600만원을 받았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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