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국체전] 수영 이주호, 남자 배영 200m 한국신기록…1분55초60

입력 2025-10-18 18:34: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물살 가르는 이주호

(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이주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배영 100m 예선전에서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4.7.28 yatoya@yna.co.kr


(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주호(서귀포시청)가 3개월 만에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바꿔놨다.



이주호는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60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자신이 7월 3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작성한 1분55초70을 0.10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2위 유기빈(고양시청)의 기록은 2분00초23이었다.


이날 이주호는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이주호는 역영을 이어가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날 이주호는 전국체전 남자 배영 200m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jiks79@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3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