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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삼성, PO 2차전에 전날과 똑같은 타순 배치

입력 2025-10-19 12: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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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9.25 seephoto@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1차전과 똑같은 타순으로 임한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2차전 삼성과 홈 경기에 손아섭(지명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김태연(우익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의 타선을 내세웠다.


전날 1차전에서 안타 15개를 몰아친 타순 그대로 2차전을 시작한다.




최원태 역투

(인천=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6회 말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9 soonseok02@yna.co.kr


삼성 역시 1차전과 똑같이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서를 그대로 유지했다.


삼성도 1차전 한화 선발 코디 폰세를 상대로 6이닝 6득점 하는 등 만만치 않은 화력을 뽐냈다.


2차전 선발은 한화 라이언 와이스, 삼성은 최원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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