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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안방서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제패

입력 2025-10-19 15: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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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김세영이 19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78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해남=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세영이 약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은 19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78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넷째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20언더파 268타)를 제치고 우승했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내달린 김세영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우승 상금 34만5천달러(약 4억9천200만원)를 차지했다.


김세영이 LPGA 투어에서 우승한 건 통산 13번째이며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만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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