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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총상금 400만달러

입력 2025-10-23 0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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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DP 월드투어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

(서울=연합뉴스)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6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2025.10.23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제네시스는 남자 프로골프 대회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오는 26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총상금은 KPGA 투어 대회 중 최대 규모인 400만달러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68만달러와 제네시스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13번 홀에서 첫 홀인원을 성공한 선수와 캐디에게는 각각 GV70 부분변경 모델과 GV60 부분변경 모델이 수여된다. 16번 홀에서 처음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G80 블랙이 주어진다.


제네시스는 전용 휴식 공간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를 운영하는 등 선수와 캐디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에는 작년 우승자인 안병훈을 비롯해 김시우, 임성재, 마쓰야마 히데키, 애덤 스콧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출전한다.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해외 선수들과 함께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내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며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경쟁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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