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카타르에 져 3연패

입력 2025-10-29 08:14: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 모습.

[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를 3전 전패로 마쳤다.



한국은 28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에 24-45로 크게 졌다.


3전 전패를 당한 우리나라는 12개 참가국 가운데 9∼12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4강에서는 카타르를 36-35로 꺾었으나 이날은 20골 넘는 격차로 완패했다.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치른다.


◇ 28일 전적


▲ B조


한국(3패) 24(9-22 15-23)45 카타르(2승 1패)


스페인(3승) 48-23 튀니지(1승 2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9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