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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 입장권이 37회 연속 매진됐다.
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1만6천750명이 들어와 입장권이 다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입장권 매진을 기록했다.
한국시리즈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부터 21경기 연속 '만원사례'가 내걸렸다.
올해 포스트시즌 관중 수는 16경기 33만 5천80명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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