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상 털어낸 프로농구 허훈, 8일 '친정' kt 상대로 KCC 데뷔전

입력 2025-11-07 15:31: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허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자유계약선수(FA)로 프로농구 부산 KCC로 이적한 허훈이 '친정' 수원 kt를 상대로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KCC는 "오는 8일 경기도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리는 kt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 허훈이 출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kt에서 뛴 리그 최정상급 가드 허훈은 올 시즌을 앞두고 FA로 KCC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허훈은 비시즌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재활에 매진해왔다.


올 시즌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한 허훈은 kt를 상대로 부상 복귀전이자 KC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KCC는 허훈이 합류해 외국인 선수와 조화를 이루고 팀 순위 상승에 기여할 걸로 기대한다.


KCC는 6승 5패로 현재 5위에 있다.


soru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