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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 축구대표팀, 강상윤·이현용 부상으로 김한서·조현태 발탁

입력 2025-11-10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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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김한서(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친선대회에 참가하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서 강상윤(전북 현대)과 이현용(수원FC)이 부상으로 빠지고 김한서(대전하나시티즌)와 조현태(강원FC)가 대체 선수로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강상윤이 오른쪽 발목 염좌, 이현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이달 중국 판다컵에 참가하는 U-22 대표팀에서 제외되고 각각 김한서와 조현태를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앞서 중앙 수비수 김지수(카이저스라우테른)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쳐 공격수 정승배(수원FC)를 발탁한 바 있다.




강원FC 조현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준비 중이다.


이를 대비해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판다컵 2025에 참가해 12일 우즈베키스탄, 15일 중국, 18일 베트남과 차례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청두로 떠났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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