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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내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시설 개선 공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휴장한다.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은 길이 50m·너비 21m의 8레인 경영풀장과 높이 10m의 다이빙장을 갖춘 도내 유일의 공인 수영장으로, 두 대회의 수영 종목이 열리는 주요 경기장이다.
제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낡은 시설들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보수에 나설 계획이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린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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