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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혼자 10골을 퍼부은 김락찬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인천도시공사는 16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33-26으로 이겼다.
인천도시공사는 김락찬이 10골을 터뜨렸고 김진영과 이요셉이 7골씩 보태며 7골 차 대승을 거뒀다.
김락찬은 팀당 1경기씩 치른 현재 6개 구단을 통틀어 유일하게 10골 이상을 기록했다.
골키퍼 안준기도 방어율 47.6%(10/21)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충남도청에서는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이 7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 16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승) 33(13-14 20-12)26 충남도청(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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