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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박재웅, 도쿄 데플림픽 남자 개인전 은메달

입력 2025-11-19 17: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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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플림픽 은메달리스트 박재웅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도쿄·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 청각장애인 볼링 국가대표 박재웅(강원장애인볼링협회)이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재웅은 19일 일본 도쿄 히가시야마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링 개인전 결승에서 매슈 포지트(독일)에게 0-2(191-211 203-214)로 패해 2위에 올랐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박지홍(경남장애인볼링협회)은 준결승에서 포지트에게 1-2(202-182 174-258 192-268)로 역전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는 21일에 열리는 남자 2인조 경기와 23일 남자 단체전에 출전해 다시 한번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청각장애인의 올림픽'인 데플림픽은 26일까지 82개국 6천여명의 선수가 21개 종목에서 213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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