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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기원은 유럽과 아프리카 19개국에서 활동하는 파견사범 19명을 대상으로 보수 교육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진행됐다.
국기원은 "파견 사범들은 보수 교육 기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찾아 태권도를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고, 프랑스태권도협회가 주관한 태권도 지도자 기술 세미나에서 250여명의 현지 사범에게 고단자 품새와 겨루기 기술을 보급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벨기에 난민센터를 방문해 태권도용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국기원은 200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태권도 사범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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