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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마무리 훈련 종료…"우승에 안주하지 않도록 집중"

입력 2025-11-22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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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염경엽 감독 '우승 스윙'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LG 트윈스를 두 차례 통합우승으로 이끈 사령탑 염경엽 감독이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2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마쳤다.



염경엽 감독 등 코치진 13명과 선수 38명은 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굵은 땀을 흘렸다.


염경엽 감독은 22일 구단을 통해 "운동이 필요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며 "우승에 안주하는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힘든 일정을 소화했는데, 선수들이 많은 땀을 흘리며 잘 따라줬다"고 밝혔다.


2025년 일정을 마친 LG 선수들은 비시즌 기간 개인 훈련에 집중한 뒤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 중인 LG 2군 선수단 마무리 캠프는 23일 종료한다.


이 캠프엔 2군 코치진과 선수 29명이 참가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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