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장 첫 주말 모나 용평과 휘닉스파크에 1만명 슬로프 질주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21일 개장 후 첫 휴일인 23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리프트 앞에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2025.11.23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25∼2026년 겨울시즌을 맞아 처음 개장한 강원도 내 스키장은 전국의 스키어와 스노보더들로 붐볐다.
평창 모나 용평 스키장과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 등 2곳은 지난 21일 도내에서 가장 먼저 슬로프를 열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개장 첫 주말인 22∼23일 이틀간 이들 2곳의 스키장에는 각각 5천500명과 4천100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겨울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스키장을 방문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은 리프트 앞에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21일 개장 후 첫 휴일인 23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리프트를 타고 눈 쌓인 슬로프로 향하고 있다. 2025.11.23 yoo21@yna.co.kr
슬로프를 오르는 기다림도 잠시뿐 은빛 설원에 닿자마자 미끄러지듯 질주가 시작되자 저절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초·중급인 핑크 슬로프를 우선 개방한 용평 스키장은 개장 첫 주말을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펼쳤다.
개장 30주년을 맞은 휘닉스파크 스키장도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본격적인 겨울시즌 돌입을 알렸다.
도내 나머지 다음 달 초까지 차례대로 개장할 예정이다.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21일 개장 후 첫 휴일인 23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리프트 앞에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2025.11.23 yoo21@yna.co.kr
jle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