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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ITF 하나증권 김천국제남자테니스 단식 우승

입력 2025-11-23 1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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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김동주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동주(1천44위·김포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김천국제남자 1차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김동주는 23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추석현(1천194위·안동시청)을 2-0(6-0 7-6<7-4>)으로 제압했다.


2002년생 김동주는 ITF 국제 대회 단식에서 처음 우승했다.


김동주는 "중학교 때 김천 JSM아카데미에서 훈련하며 이번 대회 토너먼트 디렉터인 이진수 원장님께 지도받았다"며 "첫 ITF 대회 단식 우승을 김천에서 이뤄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24일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ITF 하나증권 김천국제남자 2차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가 시작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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