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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제31회 술탄 아즐란샤컵 국제대회 첫날 인도에 졌다.
한국은 2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인도와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 대회는 한국과 개최국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인도, 뉴질랜드, 벨기에, 캐나다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를 벌인 뒤 순위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2019년 우승, 2022년 준우승했으며 지난해 대회에서는 6개 나라 중 5위에 그쳤다.
한국은 24일 뉴질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 23일 전적
한국(1패) 0(0-1 0-0 0-0 0-0)1 인도(1승)
뉴질랜드(1무) 2-2 말레이시아(1무)
벨기에(1무) 1-1 캐나다(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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