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 1차전서 노르웨이에 패배

입력 2025-11-28 07:11: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이연경(경남개발공사)

[IHF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이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에 졌다.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27일(현지시간) 독일 트리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노르웨이에 19-34로 졌다.


한국은 송지은(SK)이 4골을 넣었고, 김보은, 전지연(이상 삼척시청), 정지인(대구시청)이 3골씩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는 노르웨이에 큰 점수 차로 무릎을 꿇었다.


우리나라는 29일 앙골라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앙골라와 경기가 조 2위 다툼의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앙골라를 상대로 2021년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에서 31-31로 비겼고,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는 31-33으로 패했다.


◇ 27일 전적


▲ H조


한국(1패) 19(9-14 10-20)34 노르웨이(1승)


앙골라(1승) 38-20 카자흐스탄(1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1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