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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일본장애인탁구협회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2025 한일 장애인탁구 교류전'을 연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28일 "오늘부터 30일까지 일본 치바현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교류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은 일본을 방문해 양국 장애인탁구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교류전 개최에 합의했다.
한국은 박재형 국가대표 수석코치와 선수 장영진, 이세호, 정영아(이상 서울시청), 윤지유(성남시청)로 팀을 꾸렸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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