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월드컵 1차전서 우루과이에 분패

입력 2025-12-02 06:4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루과이 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한국 선수들(오른쪽).

[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 차로 졌다.



한국은 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하키연맹(FIH) 여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에 2-3으로 졌다.


우리나라는 이수경과 주소연(이상 한국체대)이 1골씩 넣었으나 1-3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한국은 3일 미국, 5일 뉴질랜드와 2, 3차전을 치른다.


◇ 1일 전적


▲ F조


한국(1패) 2(0-0 0-0 1-1 1-2)3 우루과이(1승)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3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