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 결선리그서 브라질에 패배

입력 2025-12-04 06:44: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 브라질에 패했다.



한국은 3일(현지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8일째 결선리그 4조 브라질과 경기에서 25-32로 졌다.


조별리그 전적 2패를 안고 결선리그에 진출한 우리나라는 3패로 4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전지연이 7골, 김보은(이상 삼척시청)이 4골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우리나라는 5일 스웨덴과 결선리그 4차전을 치른다.


◇ 3일 전적


▲ 결선리그 4조


한국(3패) 25(11-16 14-16)32 브라질(3승)


앙골라(2승 1패) 28-25 체코(3패)


노르웨이(3승) 39-26 스웨덴(1승 2패)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2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