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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부장 횡령 3000억대…월 생활비만 7000만원

입력 2023-12-21 17: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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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액은 1437억원에서 3089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공범인 증권회사 전문영업직원 황모씨가 899억원 규모 횡령을 추가확인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횡령한 돈으로 


월 평균 7000만원을 사용하는 호화생활 즐겼다고함


경남은행 측에서는 저 사람이 혼자 해당업무 담당자였고 외부 증권사 직원이 공범으로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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