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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알고 있는 국결한 한남들 단톡방에서 몇 개월전부터
논란되어서 논의되던 주제인데, 그 분이 공론화하시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시던 끝에 이틀 전에 드디어 기사타게되서
소개해봄

해당 사건 발단은 본인이 알고 지내는 한러 국결지인이
아이 ‘러시아 국적을 신청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거한이 일괄적으로 아이 한국 국적을 박탈 시켜버렸고,
러시아가 2002년부로 ‘러시아 영토외에서 출생한 아이들에
대해 국적은 후천적으로 신청시’ 부여하는것으로 개정된다
라는걸 여태까지 나거한이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한국 국적을 박탈시켜버려서 솔지에 해당 아이는 ‘무국적자’에
불법체류자가 되어버려서 저 분이 출입국사무소랑 주한
러시아대사관이랑 백방으로 몇개월동안 고생하셨음.
문제는 병신같은 나거한이 이걸 여태까지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나거한 조선군 입영나이가 되어 조선군 입대하려고
러시아 국적을 포기하러 가는 길에 불법체류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런 사례가 벌써 국내 한러 국제가정
총괄 만건이 넘어서 제대로 문제제기하고 있는 부분임

여기서 또 킬포는 종전까지는 국내에서 해당국의 국적효력
일체를 나거한 영토 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전제조건하에
미성년자의 경우 성년이 되기전 시점에 선택할수 있는
선택권을 준거지만 지금 이 사태는 해당 국가의 국적을
‘신청만 했다는 이유’로 나거한이 한국 국적을 박탈해버려서
한국에서 나고 자라는 애들까지 강제로 불체자로 만들어
버린다는 점이다. 게다가 얼마전에 한미 국결러 분들한테서도
얘기나온게 이제는 복수국적자 다문화자녀들이 특히
남아의 경우 ‘한국 국적으로 포기하려면’ 그 요건으로
병역을 마쳐야하며 그러지 않으면 국적포기 조차 받아주지
않겠다는 소리도 있었음. 이미 알만큼 알았지만 역시
나거한의 심연은 바닥을 알수 없을 정도로 추악하다.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조차 본인 어머니 국적을
원천적으로 인정해주지 않겠다는 스탠스 정말 대단해 ㅋㅋ
나는 본인 아이 출산하면 스페인 국적만 주고 나거한에서
체류할때는 교포(F3)비자 받고 지내게 하련다.
이런 상황에서 나거한 국적 주는거 자체가 아이한테
큰 죄를 짓는거임. 개추 한번씩만 부탁드린다.
이런 상황에서 뭐 이민을 장려하고 어쩌고 한다고?
지나가던 똥개가 웃겠다 ㅋㅋㅋ
오늘도 조선혐, 나거한혐 거하게 차오른다 ㅋㅋ
탈조만이 유일한 살 길이다. 나거한에 대한 모든것의
설거지를 일체 거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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