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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남 이전에도 섬노예이자 성노예는 있었다라는 것을 저 떨하는 할아버지로 이야기함.
시대가 달라져도 성별에 상관없이 인간 취급 못받는 이는 존재했다는걸 짚어줌
김복남이 섬을 떠난 후 김복남에게 친절하다는 인상을 준 사람도 남자임
단순히 남녀문제를 넘어서 작은 사회를 제대로 묘사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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