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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 환경단체가 서귀포잠수함 운항구역을 조사한 결과
전체 수중 암반이 충돌로 긁히거나 무너져서 지형을 훼손했다고 발표
이에 문화재청이 올해 네차례에 조사한 결과 일부 수중이 훼손된 사실을 확인, 특히 절대보전지역도 훼손된 흔적을 발견
잠수함에 대한 운항불허 결정 내림
또한 절대보존지역 훼손 등 무허가 행위로 고발,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이 고의성 입증을 위한 보완수사를 요구 결국 입증을 못해 무혐의 처분을 내림
경찰은 재수사하기로 결정했다고함
잠수함 운영업체인 대국해저관광은 훼손된점은 안타깝지만 평소 연산호 보전에 힘써왔고 문화재청의 각종 요청에도 항상 응해왔는데
전면금지는 너무 가혹하다고 반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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