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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계열사 롯데온에서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디자인의 상품이 지난 2020년에 이어 또다시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외직구 상품이기는 하나, 자체 필터링 시스템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일로 롯데쇼핑 뿐만 아니라 롯데그룹 전체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더팩트> 취재 결과 롯데온은 이날 오전 9시 40분경까지
욱일기가 그려진 머그컵을 판매하고 있었다.
해외직구 상품으로, 상품명에도 '욱일기'라고 표기돼 있었다.
그러나, 취재가 시작된 뒤 얼마 되지 않아 상품 판매 중단 조치가 이뤄졌다.
마법의 그 단어!!!
취재가 시작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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