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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에서 가장 불행한 왕에 뽑히는 인물

입력 2024-01-23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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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그레이





헨리 7세의 외손녀로




부모로 부터 어릴때부터 학대를 받고 권력에 눈이 멀었던 부모의 욕심에 의해




튜더 왕가의 피를 이어받았고




메리 1세가 가톨릭 신자라는 이유로




헨리 8세 이후 억지로 왕으로 추대됨




제인 그래이는 누구 심기를 거를만한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억지로 왕자리에 오른 점도 있었음






근데 적법한 왕위 계승자가 메리 1세였기때문에




단 9일만에 왕위를 잃었고




이후 왕위로 오른 메리 1세에 의해 처형됨.




사형 당했던 나이는 고작 16살이었고




억지로 딸을 왕위에 앉게한 엄마는 후회는 커녕 잘먹고 잘 살았음






단 9일만 왕위에 있었기 때문에




왕으로 볼 수 있는가 이야기도 아직도 나오고




어찌됬든 가장 비극적인 영국사 인물 중 하나로 뽑힘.






자세히 따져보면 다르긴 하겠지만 어린 왕의 비극적인 죽음이라는 점에서 조선의 단종이 생각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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