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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리처드 같은 느낌
여기서 중요한포인트는
악의가 없어야 함
뭔가 재수없는 행동은 하는데
그게 상대방을 무시하는게 기저에 깔려있지않음.

사람 자체가 구김살이 없음
하지만 그 잣대를 남에게도 들이댐
모든사람이 자기처럼 구김살이 없는줄알고
그걸 기본 베이스로 깔아둠

그렇다고 가 꽃밭도 아님

그렇다고 나쁘거나 악독한것도 아님

이들의 특징은 대체로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학군 좋은 지역에서 살고
특목고 명문대 루트를 밟음

인간에 대한 가치가 다 자기와 비슷한줄 앎
사람이라면 다 자기처럼 살아온줄 앎
그들의 대표적인 언행으론
가정폭력을 당해온 사람에게

그래도 부모님인데....
하는 등등....
물론 자기는 그렇게 자라왔고 자기주변 모든 가정들이 그래왔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만도 함

약간 화이트칼라의 "백인남성" 이 인종차별은없다.
라고 말하는거와 비슷한느낌
근데 역시 여기에 악의는 없음.

오만한것도 아님
이런성격이 분명이 존재는하는데
마땅한 단어를 못찾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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